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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사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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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사람 조회

성명
발송일자 예) 20160721"-"제외한 숫자만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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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객에 소리는 왜 입력이 안되는거야!!!!!!!!!

871 2017.11.29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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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171122일 오후 5시쯤 쌀을 배달이 왔습니다.

여자와 남자가 배달이 왔더군요

그런데...집은 3층인데 1층에 놔두고 갔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자고 71살 이십니다. 그래서 3층까지 올려다 달라고 했더니 그럼 반가마 당 1천원씩 더 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원래 더 드릴라고 했다고 엄마께서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께서 요즘 쌀가마당 1천원씩 더 주라고 나라에서 그랬냐고 물어봤다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쌀 3가마을 2층중간에 내동댕이를 치고, 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쌀을 다시 웅천으로 가져간다고 했답니다. 아니 여자인 71살 드신 노인분한테 이게 할 짓 입니다. 그래서 5천원을 더 받아가고, 박카스 2병을 줬다고 합니다. 정중히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아니면 소보원, 권익위원회에 글을 올릴겁니다. 고발 할 겁니다. 진짜 한다면 합니다.

내일 오전까지 답을 안주시면 바로 협박으로 받아간돈과, 쌀자루 버린것과, 도로 쌀을 가져간다고 한 협박까지 모조리 고소 할겁니다 참고로

 

송장번호 3001-6952-9206  으로 하니 조회가 안되고...3001-6952-92 까지 하니 조회가 되더군요 그 기사와 그 아줌마 정중히 사과를 원합니다.

이건 택배깡패도 아니고 뭐하는건지....짐 나르기 싫음 다른일을 하시던지 집에서 쉬던지 ...왜 엄한 나이든 노인한테 협박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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