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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2일 띠별 운세

21 2019.02.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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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이제 안정된 생활이 이어진다.

1948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하다.
1960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1972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너무 밤길을 나돌지 마라.
1984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게 되면 실패가 우려된다.

[소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마라.

1949년생, 좋지 못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좋다.
1961년생, 당신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으나 걱정 뚝. 모든 운이 따르니 대범하게 행동하라.
1973년생,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다. 밀고 나가라.
1985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다.

[범띠]
주위 사람들과의 마음가짐도 상반되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다.

1950년생,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안정이다. 남과의 시비에 조심하라.
1962년생, 그 외의 일에서도 운이 따른다. 열심히 하라.
1974년생, 먼 거리의 여행은 길하다. 귀인을 만나리라.
1986년생, 지금까지의 진지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진다.

[토끼띠]
신뢰를 얻으려면 반드시 명분이 있는 행동으로 사람을 이끌어야 한다.

1951년생, 열을 얻으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한 법이다.
1963년생, 참고 제자리를 지키면 도와주는 귀인을 만나리라.
1975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말라. 다시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1987년생, 금전운은 유리하지만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할 때이다.

[용띠]
오늘은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현상유지에 힘써라.

1952년생, 항상 자기관리에 힘써라. 느슨해질 수 있다.
1964년생, 동료와 공동의 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
1976년생, 난관에 당황하지 말고 기운을 내면 잘 풀릴 듯하다.
1988년생, 물러나 지키면 윗사람의 도움을 받게 된다.

[뱀띠]
주변은 마치 태초의 정돈되지 않은 세상처럼 매우 어수선하다.

1953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5년생,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라. 더 큰 이익을 얻을 것이다.
1977년생, 포기하지 말고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1989년생, 매사 직접 움직이는 것보다 주변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길하다.

[말띠]
하루의 기운이 저녁이 되면서 풀리게 된다.

1954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처리하라.
1966년생, 가족 중에 병원출입을 하게 되니 근심이 생긴다.
1978년생, 기분 좋은 얘기를 듣게 되니 하루가 즐겁다.
1990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다. 중심을 잡아라.

[양띠]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하루이다.

1955년생, 낭비와 사치를 버려라. 후회한다.
1967년생, 가족과의 함께하는 기쁨을 알아야 한다. 소중한 것을 잊지 마라.
1979년생, 계획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할 운이다.
1991년생, 욕심은 언제나 화를 부를 뿐이다.

[원숭이띠]
운이 좋지 않으니 가급적 움직임을 적게 하라.

1956년생, 음식물 조심하고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하라.
1968년생, 능력 밖의 일을 하려고하니 머리가 아프다.
1980년생,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나 사소한 다툼이 생긴다.
1992년생, 이별수가 있고 유혹에 주의하여야 한다.

[닭띠]
될 듯 하면서 아직은 때가 아니라 이루어지지 않는다. 조금 더 힘을 내라.

1957년생,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있다. 조심하라.
1969년생, 경거망동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행동하라.
1981년생, 가족은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가장 튼튼한 울타리이자 보험입니다.
1993년생,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라.

[개띠]
현재의 어려움을 과감하게 고치는 것이 필요하다.

1958년생,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해를 구해라.
1970년생,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더 큰 화를 막는 길이다.
1982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려라.
1994년생, 의심을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린다.

[돼지띠]
남녀의 좋은 만남이나 인연이 기대되는 하루다.

1959년생, 잘 준비된 계획으로 오늘은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즐거운 하루이다.
1971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이다.
1983년생, 분주하고 바쁘니 성공할 기운이 보인다.
1995년생, 힘을 믿고 너무 지나치게 나가는 것에 주의하라. 자중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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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매각의지 강해…몇몇 곳과 타진 중"
文대통령 전기차 공약 새만금도 후보지로 거론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방침에 따라 폐쇄된 한국지엠 군산공장 내부가 텅비어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18.05.31. (사진=독자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전북 군산이 '광주형 일자리'에 이은 지역상생형 일자리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면서 지난해 5월말 폐쇄된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군산형 일자리'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지난 8일 출입기자들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광주형 모델의 타 지역 확산 후보군과 관련해 "군산, 구미, 대구 지역이 아주 구체적으로 계획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상반기에는 최소한 두 군데는 급물살을 탈 수 있겠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군산을 거점으로 하는 '군산형 일자리'는 송하진 전북지사가 강력하게 추진해온 사업으로, 전북은 폐쇄된 한국지엠 군산공장, 새만금 산업단지 등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로 유명한 대창모터스, 전기버스 제작 업체인 에디슨모터스 등과 한국지엠 협력업체 등을 컨소시엄 형태로 묶어 군산형 일자리에 참여시키는 방안 등이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창모터스, 에디슨모터스, 기아테크, 중앙제어, 포밍 등 12개 회사는 지난해 한국지엠 군산공장 전체 부지의 25%인 30만㎡(약 9만750평) 가량을 매입, 전기차를 생산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형 일자리 참여를 추진하고 있는 한 업체 관계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군산시 등과 활발하게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새만금은 인프라가 부족해 전기차 제조공장을 만들려고 하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 것"이라며 "시설이 갖춰진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군산공장의 경우 제조 설비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소유권을 가진 한국지엠이 군산공장 매각 여부 등을 결정해야 한다. 새만금 산업단지의 경우 이 곳에 전기상용차 자율기반 테스트베드를 조성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 있지만 공장 설립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군산 앞바다를 매립해 만든 129만㎡(약 39만평)의 부지에 연간 27만대 규모의 완성차 승용차 생산능력을 보유한 한국지엠의 생산기지였다. 차체-프레스 공장, 도장-화성공장, 조립공장, 디젤엔진공장, KD 공장 등 7개의 주요 단위 공장과 주행시험장, 출고장, 5만t급 수출전용 선박의 접안이 가능한 자동차 수출전용부두도 함께 갖췄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설립 후 20년 가까이 협력업체 130여곳과 함께 1만2000여명을 상시 고용했다. 전북 수출의 30%, 군산 수출의 절반 이상을 도맡기도 했다.하지만 미국 제네럴모터스는 지난 2월 군산공장 폐쇄를 발표했고, 군산 공장은 5월 말부터 가동을 멈췄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이와 관련, "군산공장에 대한 매각의지를 강하게 가지고 있다"며 "다만 부지가 넓고 규모도 큰 만큼 아직 적합한 매각대상을 정하지 않았고, 계속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라북도, 군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몇몇 업체들과도 매각 여부를 타진 중"이라며 "가격까지 타진하고 있는 상태는 아니며, 설비 활용 가능성 등 적합성 부분을 중심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부가 한국지엠의 2대주주인 산업은행을 통해 공장을 매입, 군산형 일자리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산업은행과 관련 논의가 오가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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